케어노트 요양

정기평가 준비 체험

3년마다 오는 그 평가,
지금 우리 기관은 무엇이 빠져 있을까요

지표는 56개, 배점은 240점입니다. 주기가 저마다 다르고 거기에 어르신 수를 곱해야 합니다. 서른 분이면 항목 하나가 서른 건이고, 빠뜨린 한 건 때문에 점수가 깎입니다.

담는 것은 사람이 하고, 세는 것은 기계가 해야 합니다.

이렇게 보입니다

샘플 기관 · 어르신 48

지금 손대야 할 것 2개 · 11

기한이 가깝거나, 남은 건수를 남은 날로 나눌 수 없는 항목입니다.

  • 지표 34-4 · 급여제공결과평가 · 7

    급여제공직원은 수급자 상태변화를 주 1회 이상 충실하게 기록한다

    12건 남음

    1회 이상 · 3일 남음

    이번 주 마감

    3일 뒤 마감입니다

  • 지표 17-1 · 소통노력 · 4

    모든 수급자(보호자)와 상담을 분기별 1회 이상 실시한다

    48건 남음

    분기 1회 이상 · 40일 남음

    서둘러야 함

    남은 48건을 40일에 나누면 하루 2건입니다

  • 지표 16-2 · 감염관리 · 4

    분기별 1회 이상 실내·외 전문소독을 실시한다

    1건 남음

    분기 1회 이상 · 40일 남음

  • 지표 21-1 · 위험도평가 · 6

    모든 수급자의 낙상위험도 평가를 반기별 1회 이상 실시한다

    48건 남음

    반기 1회 이상 · 118일 남음

  • 지표 22-1 · 급여제공계획 수립 및 제공 · 4

    기관에서 실시한 욕구사정, 낙상평가, 욕창평가, 인지기능 평가 및 개별욕구를 반영한 수급자별 급여제공계획을 연 1회 이상 수립한다

    충족

    1회 이상 · 118일 남음

가운데 두 줄을 보십시오. 둘 다 40일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는 마흔여덟 분이고 하나는 한 건입니다. 달력으로는 둘 다 «아직 멀었다» 로 보이지만, 앞의 것은 오늘부터 하루 두 건씩 해야 끝납니다.

조사원이 손에 드는 것은 종이입니다

화면에만 있으면 그날 꺼낼 방법이 없습니다. 세 장이 그대로 인쇄됩니다.

욕구사정 결과서

지표 20-1 · 15-1
  • · 아홉 항목과 종합의견이 그대로 인쇄됩니다
  • · 안 적은 항목은 «(적지 않음)» 으로 찍히고 몇 개인지 아래에 적힙니다
  • · 매뉴얼은 체크만 한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판단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위험도평가 결과서

지표 21-1~3 · 16-1~3
  • · 낙상·욕창·인지 세 가지가 한 장에 나옵니다
  • · 안 한 것은 «실시하지 않음» 으로 남습니다
  • · 문항과 고른 답이 사람 말로 풀려 인쇄됩니다. 총점만으로는 증빙이 되지 않습니다

급여제공계획서

지표 22-1 · 17-1
  • · 반영한 평가 넷과 각각의 실시일이 계획 본문보다 위에 나옵니다
  • · 평가일이 계획 작성일보다 뒤면 «작성일보다 늦음» 으로 적힙니다
  • · 계획을 먼저 쓰고 평가를 나중에 한 것은 반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지 않는 것

빠진 기록을 대신 만들어 드리지 않습니다.

「1초 만에 자동 보완」 같은 것은 넣지 않았습니다.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적는 것은 허위 기록이고, 그 기록으로 청구하면 부당청구가 됩니다. 평가에서 감점되는 정도로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는 것은 둘입니다. 빠진 것을 찾아 드리고, 채우실 자리로 데려다드립니다. 적는 것은 그 어르신을 본 분이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그 기록이 증빙이 됩니다.

우리 기관은 지금 몇 개가 빠져 있을까요

기관을 등록하시면 어르신을 넣는 순간부터 56개 지표 가운데 52개를 매일 자동으로 셉니다. 7일 동안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전화 010-4313-0422

위 목록의 어르신 수와 남은 건수는 샘플입니다. 지표 번호와 문구와 배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년 장기요양기관 재가급여 평가 매뉴얼의 것을 그대로 씁니다. 최종 판단은 평가자가 합니다. 이 화면은 빠진 것을 찾아 드릴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