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안내서
케어노트 요양의 화면을 하나씩 담았습니다. 화면 사진과 함께 누가 쓰는 자리인지, 무엇을 하는 자리인지 적었습니다.
화면 34개 · 기관이 하는 급여종류에 따라 메뉴에 안 나오는 화면이 있습니다.
먼저 보시면 빠릅니다
쓰는 분이 둘이라 영상도 둘입니다. 기관을 운영하시는 분과, 현장에서 기록하시는 분입니다. 소리는 없고 자막이 화면에 붙어 있습니다.
원장·관리자의 한 바퀴약 2분 45초
기관을 운영하시는 분
로그인해서 어르신을 등록하고, 아침에 출결을 찍고, 달이 바뀌면 본인부담금과 공단 청구를 셈하고, 근무표에서 인력배치까지 확인하는 데까지입니다.
요양보호사의 하루약 1분 20초
현장에서 기록하시는 분
로그인해서 오늘 갈 댁을 보고, 다녀와서 방문 기록과 상태변화를 남기고, 차로 모실 때 탑승을 찍는 데까지입니다.
예시 자료로 만든 화면입니다.
현황
지금 무엇이 급한가
현황
현황
원장이 아침에 여는 자리입니다.
이번 주에 닫히는 평가 지표와 이번 달 리포트 진행, 평가 충족률, 보호자에게 드린 건수를 한 화면에서 보십니다. 아래에는 기한이 지나면 급여에 영향을 주는 일들이 어르신 성함과 함께 정리됩니다.
쓰는 법 왼쪽 위가 이번 주에 닫히는 지표입니다. 빨간 줄부터 누르시면 그 화면으로 바로 갑니다.
몇 건 남았다가 아니라 어느 어르신의 무엇이 며칠 남았는지까지 나옵니다. 목록을 따로 열어 보지 않고 그 자리에서 처리하실 수 있습니다.

기록
어르신에게 무엇을 했나
어르신
기록 › 어르신
전 직원이 봅니다. 등록과 수정은 원장·복지사·간호사·사무원입니다.
성함과 급여종류, 이용 시작일만 있으면 등록됩니다. 인정번호와 등급, 인정 유효기간은 나중에 채우셔도 됩니다.
쓰는 법 오른쪽 위 「어르신 등록」 으로 한 분씩 넣으시고, 이름을 누르면 상세로 들어갑니다. 위쪽 찾기 칸에 성함 일부만 쳐도 걸립니다.
등급과 인정기간은 갱신하실 때 덮어쓰지 않고 이력으로 쌓입니다. 실사에서 특정 시점의 등급을 확인하는 경우가 있어, 그때 모습 그대로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이용 일정
기록 › 이용 일정
원장과 복지사가 배정을 잡는 자리입니다.
어르신을 세로로, 요일을 가로로 놓은 격자입니다. 누가 무슨 요일에 오시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쓰는 법 빈 칸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시각과 담당자를 정합니다. 잡아 둔 칸을 다시 누르면 고칠 수 있습니다.
배정이 빠진 자리가 빈 칸으로 남아 바로 눈에 띕니다.

내 일정
방문요양기록 › 내 일정
요양보호사 본인입니다.
이번 주에 가실 곳만 요일별로 펼쳐 보여 드립니다. 지난 날에는 방문 기록을 적으셨는지도 함께 표시됩니다.
쓰는 법 요일별로 오늘 갈 곳이 섭니다. 지난 날에 「아직 안 적음」 이 뜨면 그 방문 기록이 비어 있다는 뜻입니다.
기록이 빠진 방문은 청구되지 않습니다. 월말에 몰아서가 아니라 그날그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송영
주야간보호기록 › 송영
운전원과 복지사가 아침저녁으로 봅니다.
요일과 등하원 방향마다 누가 어느 차에 타는지 정해 두고, 그날 실제로 태웠는지를 남깁니다. 휠체어를 쓰시는 분은 자리를 둘로 세어 정원을 넘지 않게 잡아 드립니다. 차마다 「운행일지」 를 누르시면 그 달 운행이 한 장으로 나옵니다.
쓰는 법 「코스 짜기」 에서 요일과 방향을 고르고 어느 차에 몇 번째로 타실지 정합니다. 한 번 정해 두면 그 요일마다 그대로 섭니다. 월화수목금이 같으면 「다른 요일에서 가져오기」 로 옮겨 적으시면 됩니다 — 이미 정해 두신 분은 그대로 둡니다. 오늘 화면에서는 태운 분의 「탄 시각」 과 「도착 시각」 을 찍고, 차마다 「오늘 운전」 에 그날 모신 분과 차고 출발·복귀 시각을 적습니다. 코스에 없는 분을 태우신 날은 맨 아래 「오늘만 태우기」 로 남기십시오.
기관에 도착한 시각과 기관에서 출발한 시각이 그대로 출결의 급여제공시간이 됩니다. 차에 탄 시각은 넘어가지 않습니다 — 이동한 시간이 급여시간에 섞이면 환수 사유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두 시각을 갈라 받습니다. 운전원을 차마다 따로 적는 것은 사고나 보험 문제가 생겼을 때 「그날 누가 몰았나」 에 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평소 모시는 분이 쉬신 날 그분 이름이 찍히면 그분이 조사를 받으시게 됩니다. 고르지 않으신 날은 일지에 「-」 로 나가고, 평소 운전원으로 대신 채우지 않습니다.

출결
주야간보호기록 › 출결
복지사와 요양보호사가 매일 찍습니다.
어르신이 오신 날과 이용 시간을 남깁니다.
쓰는 법 날짜를 고르고 「전원 정상 이용」 을 누르면 그날 오신 분이 한 번에 채워집니다. 안 오신 분만 줄을 열어 사유를 바꾸시면 됩니다.
여기 적으신 이용일수와 시간으로 본인부담금이 계산됩니다.

방문 기록
방문요양기록 › 방문 기록
요양보호사가 다녀와서 적습니다.
급여제공기록지(별지 제12호서식) 그대로입니다. 신체활동·인지관리·정서지원 시간과 특이사항을 남기고, 그대로 인쇄해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쓰는 법 주간 격자에서 빈 칸의 「+」 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적습니다. 계획해 둔 시각은 미리 채워져 나옵니다.
특이사항에 적으신 내용은 월간 리포트를 만들 때 그대로 쓰입니다. 짧게라도 남겨 두시면 달 말이 한결 수월합니다.

프로그램
기록 › 프로그램
복지사가 계획을 세우고 진행자가 회차를 적습니다.
연간 계획을 잡고 회차마다 참여 어르신과 개별 반응을 남깁니다.
쓰는 법 먼저 「연간 계획」 에서 갈래별 목표를 잡고, 프로그램을 등록한 뒤 회차마다 참여 어르신을 고릅니다.
어르신마다 다른 반응을 적으셔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인정됩니다. 전원에게 같은 문장을 붙이면 실사에서 인정되지 않습니다.

투약
기록 › 투약
지시는 간호사나 복지사가, 드림은 요양보호사가 찍습니다.
오늘 드릴 약을 한 줄씩 보고 드렸다고 찍습니다. 안 찍힌 것은 아직입니다.
쓰는 법 어르신 상세의 「복약 지시」 에 «점심 약 1봉, 식후» 처럼 부르는 이름과 끼니를 적어 두면, 이 화면에 날마다 드릴 약이 섭니다. 드리면 「드림」 한 번 — 시각이 찍힙니다. 거부·보류는 까닭 한 줄.
투약 사고가 나면 «누가 몇 시에 드렸나» 가 유일한 방어입니다. 약 이름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 그것은 관리·간호 직군만 보는 «상병과 복약» 에 있습니다.

일일 기록
기록 › 일일 기록
요양보호사와 간호조무사가 그날 적습니다.
종이 간호일지입니다. 활력징후와 식사·목욕·배설을 하루 한 줄로 남깁니다.
쓰는 법 오신 분이 한 줄씩 섭니다. 「적기」 를 누르고 혈압·맥박·체온, 점심·간식 드신 양, 목욕, 소변·대변, 기분, 특이사항을 적습니다. 안 잰 칸은 비워 두세요. 「이달 인쇄」 로 어르신마다 한 장씩 뽑습니다.
실사가 «이분 지난달 기록» 을 묻고, 월간 리포트의 식사·일상생활 칸이 여기서 나옵니다. 경고선 밖 활력징후는 붉게 짚어 다시 재 보게 합니다.

식단표
기록 › 식단표
사무를 보는 분이 적고, 조리실과 요양보호사가 봅니다.
달마다 무엇을 드리는지 적고, 한 장으로 뽑고, 보호자께 드렸다고 한 번에 남깁니다.
쓰는 법 달을 고르고 날마다 점심과 간식을 적은 뒤 「저장」. 「인쇄용 PDF」 로 한 장을 뽑아 붙이고, 나눠 드렸으면 「전원에게 드렸다고 적기」 를 누릅니다.
평가지표 17-3(4점)이 프로그램 계획표·식단표·기관 소식을 달마다 «드렸다» 는 기록을 봅니다. 식단표만 있고 드렸다는 기록이 없으면 점수가 없습니다.

상태변화
기록 › 상태변화
어르신을 매일 보는 사람이 적습니다.
한 줄이면 됩니다. 이번 주에 아직 안 적힌 분을 먼저 보여 줍니다.
쓰는 법 이번 주에 아직 안 적힌 분이 위에 섭니다. 이름을 누르고 무엇을 보셨는지 한 줄 적으면 끝입니다.
평가 지표가 주 1회 이상을 요구합니다(주야간 34-4, 방문요양 29-1). 월간 리포트의 종합소견도 이 기록을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사고 보고
기록 › 사고 보고
발견한 사람이 적고, 복지사나 원장이 원인·대책을 채워 종결합니다.
낙상·사레·투약 오류 같은 사고를 발생부터 종결까지 한 장에 남깁니다.
쓰는 법 사고가 나면 그 자리에서 「사고 적기」 — 언제·어디서·무슨 일·무엇을 했나. 보고서가 열리면 보호자께 알린 시각, 원인, 재발방지 대책을 이어 적고, 다 채우면 종결합니다.
보호자와 다투는 자리가 대개 여기고, 그날 적은 것만이 근거가 됩니다. 실사가 사고 관리 절차를 묻고 보험사가 같은 것을 묻습니다. 중대사고는 시군구 보고까지 있어야 닫힙니다.

월간 리포트
기록 › 월간 리포트
복지사가 만들고 원장이 승인합니다.
어르신 한 분의 한 달을 정리합니다. 이용일수와 프로그램 참여 횟수는 저희가 세어 드리고, 그달의 기록을 바탕으로 종합소견 초안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읽어 보시고 고치시면 됩니다.
쓰는 법 달을 고르고 어르신 옆 「작성」 을 누르면 초안이 열립니다. 다 쓰시면 원장이 승인하고, 그 뒤에 보호자 링크가 나갑니다.
소견은 그달에 실제로 남은 기록만 가지고 씁니다. 상태변화와 방문 특이사항이 쌓여 있을수록 내용이 충실해집니다.

청구
이번 달 얼마를 받아야 하고 얼마를 받았나
월 마감
청구 › 월 마감
원장과 사무를 보는 분이 달 초에 엽니다.
출결 → 계산 → 확정 → 고지서 → 수납 → 공단 청구 → 리포트 → 식단표 → 상태변화. 어디까지 왔는지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쓰는 법 달을 고르면 그달에 할 일이 차례대로 섭니다. 끝난 자리는 조용해지고 남은 자리만 파랗게 남습니다. 줄을 누르면 그 화면으로 갑니다.
달마다 하는 일이 여덟 화면에 흩어져 있어, 차례를 아는 분이 휴가면 그달은 빠집니다. 출결이 빈 채로 계산하면 그 날들이 청구에서 통째로 빠지는데 나중에는 고칠 수 없습니다.

본인부담금
청구 › 본인부담금
원장과 사무원입니다.
출결에서 급여 본인부담금과 식대·간식비를 계산합니다. 어르신별 명세와 고지서를 뽑을 수 있고, 수납과 미납이 한 흐름에 있습니다.
쓰는 법 달과 급여종류를 고르고 「계산하기」 를 누릅니다. 빠진 날이 있으면 까닭과 함께 아래에 모아 보여 드립니다.
등급과 본인부담 분류, 이용시간이 있어야 계산됩니다. 빠진 것이 있으면 계산하기 전에 알려 드립니다.

공단 청구
청구 › 공단 청구
원장과 사무원입니다.
그달 공단에 청구하게 될 금액을 어르신별로 보여 드립니다. 재가 급여는 본인부담이 15퍼센트이므로 나머지 85퍼센트가 여기 있습니다.
쓰는 법 달을 고르면 그달 공단 몫이 어르신별로 섭니다. 확정한 것과 아직 초안인 것을 나눠 합계를 냅니다.
지금 쓰시는 프로그램의 숫자와 대 보시라고 만든 자리입니다. 두 숫자가 맞으면 저희 계산을 믿으셔도 되고, 안 맞으면 본인부담금 쪽도 함께 다시 보셔야 합니다. 공단 롱텀으로 전송하지는 않습니다 — 보내시는 것은 공단 포털에서 하십니다.

평가
공단이 물을 것에 답할 수 있나
보호자 통보
평가 › 보호자 통보
복지사와 사무원입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언제 드렸는지 남기는 대장입니다. 링크로 보낸 것과 종이로 드린 것을 함께 셉니다.
쓰는 법 문서 종류별 충족률이 먼저 뜹니다. 종이로 드린 것은 「직접 전달 기록」 으로 남기시면 됩니다.
평가에서는 보낸 건수보다 빠진 어르신이 있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발송 이력보다 문서 종류별 충족률을 먼저 보여 드립니다.

급여제공계획
평가 › 급여제공계획
복지사가 어르신 한 분씩 그 해의 계획을 세웁니다.
인용해야 하는 평가는 저희가 붙여 드립니다. 목표와 내용만 적으시면 됩니다.
쓰는 법 어르신 이름을 누르면 인용할 평가가 이미 붙어 있습니다. 목표와 내용만 적고 저장하시면 됩니다.
지표 22-1 에 해당합니다. 욕구사정과 위험도평가를 근거로 계획을 세웠는지 확인합니다.

결과평가
평가 › 결과평가
복지사가 반기마다 씁니다.
이용일수와 프로그램 참여는 저희가 세어 드리고, 판단만 적으시면 됩니다.
쓰는 법 반기를 고르고 어르신을 누릅니다. 이용일수와 참여 횟수는 채워져 있고 판단만 적으시면 됩니다.
지표 34-1 과 34-2 에 해당합니다. 계획을 세우고, 제공하고, 반기 뒤에 결과를 평가하고, 그것을 반영해 계획을 다시 쓰는 흐름을 확인합니다.

평가 준비
평가 › 평가 준비
원장이 평가를 앞두고 여는 자리입니다.
정기평가 지표를 하나씩 세어 지금 몇 점인지 보여 줍니다. 남은 지표는 누가 빠졌는지 이름으로 알려 주고, 그 자리에서 채울 수 있습니다. 제출용 서류는 어르신 전원 것을 한 번에 묶어 뽑습니다.
쓰는 법 지표 카드마다 남은 건수와 기한이 붙습니다. 「오늘 실시로 기록」 이나 「한 번에 적기」 로 그 자리에서 채웁니다.
대부분은 이미 쌓인 기록으로 자동 집계됩니다. 없는 기록을 만들어 채우는 기능은 두지 않았습니다. 허위 기록은 부당청구가 됩니다.

운영
기관을 굴리는 일
운영 기록
운영 › 운영 기록
사무를 보는 분이 적습니다.
보호자 불만을 어떻게 처리했나, 회의에서 무엇을 정했나, 소방·전기·차량 점검에서 무엇을 고쳤나.
쓰는 법 고충·불만 처리, 회의록, 안전점검 세 대장을 탭으로 고르고 「적기」. 처리 결과와 닫은 날은 나중에 채웁니다. 「인쇄」 로 한 해치 대장을 뽑습니다.
실사가 «대장 보여 주세요» 하는 세 가지입니다. 종이로 두면 한 권씩이고, 접수만 하고 처리 안 한 것이 묻힙니다.

자료 가져오기
준비 중운영 › 자료 가져오기
원장이 처음 옮겨 오실 때 한 번 쓰는 자리입니다.
어르신 명단은 저희가 옮겨 드립니다. 공단 업무포털의 전체계약조회 엑셀과 지금 쓰시는 프로그램의 수급자 명단 엑셀, 두 개를 보내 주시면 됩니다.
쓰는 법 무슨 파일인지 고르고 파일을 올리시면 됩니다. 올린 것은 아래 목록에 남고, 옮기는 대로 상태가 바뀝니다.
공단 파일에는 인정번호와 인정 유효기간, 본인부담 분류가 없습니다. 이 세 가지가 있어야 만료 알림과 본인부담금 계산이 됩니다. 지금 쓰시는 프로그램에서 받은 파일에는 대개 채워져 있습니다.
올리시면 저희가 열어 보고 옮겨 드립니다. 대개 하루 안에 끝납니다. 화면에서 바로 반영되는 자동 이관은 준비 중입니다.

설정
누가 쓰고 어떻게 쓰나
직원
설정 › 직원
원장과 사무원입니다.
급여제공기록지와 운영일지에 찍히는 이름입니다.
쓰는 법 「직원 등록」 으로 명단을 만들고, 계정이 필요한 분은 「직원 초대」 로 메일을 보냅니다.
직원 대상 평가 항목도 이 명단으로 셉니다. 회차 진행자와 어르신 담당자도 여기서 고릅니다.

근무표
설정 › 근무표
원장과 사무원입니다.
누가 언제 나오는지를 적습니다. 쉬는 시간을 뺀 시간이 칸마다 보입니다.
쓰는 법 주간 격자에서 칸을 눌러 시각을 넣습니다. 다음 주는 「지난주 그대로 옮기기」 로 한 번에 채우고 다른 날만 고치시면 됩니다.
정기평가와 현지조사에서 꺼내는 서류입니다. 이름 옆에 「이 달 며칠」 이 함께 서는데, 1일 8시간·월 20일이 상근이고 그 수로 인력배치기준을 셉니다.

인력배치
주야간보호설정 › 인력배치
원장과 사무원입니다.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별표 9 의 배치기준을 채웠는지 셉니다.
쓰는 법 달을 고르면 자리마다 「있어야 함 / 상근 / 판정」 이 섭니다. 모자란 자리가 있으면 근무표로 되돌아가 채우시면 됩니다.
못 맞추면 가산을 못 받고 심하면 환수와 업무정지로 갑니다. 지금은 원장이 매달 손으로 세는 일입니다. 다만 겸직은 화면이 보지 못하니 함께 살펴 주세요.

급여 산정 기초
설정 › 급여 산정 기초
원장이 달 초에 봅니다.
근무표에서 세어 낸 근무 집계와 기본급입니다. 급여명세서가 아닙니다.
쓰는 법 달을 고르면 직원마다 근무일·근무시간·휴일 시간·방문 건수가 서고, 직원 정보에 적어 둔 시급·월급을 곱한 기본급이 붙습니다. 「엑셀로 받기」 로 세무사께 보냅니다.
지금은 근무표를 엑셀로 옮겨 적어 세무사께 보냅니다. 4대보험·세금·주휴·연장수당은 사업장마다 달라 여기서 셈하지 않습니다.

교육과 검진
설정 › 교육과 검진
원장과 사무원입니다.
인권교육·치매교육·성희롱예방교육과 건강검진을 직원별로 남깁니다.
쓰는 법 「교육 적기」 로 주제와 날짜를 넣고 참석한 분을 고릅니다. 검진은 직원 옆 「적기」 입니다.
직원 대상 지표 일곱 항목 31점이 여기 걸려 있습니다. 명단과 같은 사람을 보며 하는 일입니다.

상담과 복지
방문요양설정 › 상담과 복지
원장과 사무원입니다.
요양보호사 상담과 복지 제공을 남깁니다.
쓰는 법 명단의 이름 옆 「적기」 로 상담을 남기고, 무엇을 바꿨는지 조치 칸에 함께 적습니다.
방문요양 지표 셋 11점입니다.

구성원
설정 › 구성원
원장만 여는 자리입니다. 복지사와 요양보호사에게는 메뉴에 나오지 않습니다.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정합니다.
쓰는 법 역할을 바꾸거나 내보낼 수 있습니다. 그만두신 분은 여기서 내보내 주세요.
그만두신 분은 반드시 내보내 주세요. 계정이 살아 있으면 어르신 기록을 계속 볼 수 있습니다. 내보낸 분도 목록에는 남습니다. 그때 재직 중이었는지 실사에서 확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서 종류
설정 › 문서 종류
원장이 처음에 한 번 정해 두면 그 뒤로는 볼 일이 거의 없습니다.
보호자에게 무엇을 얼마나 자주 드려야 하는지를 정합니다.
쓰는 법 쓰지 않는 문서는 「쓰지 않기」 로 꺼 두세요. 끈 문서는 충족률에서 빠집니다.
여기서 정한 주기로 보호자 통보 충족률을 셉니다.

기관 설정
설정 › 기관 설정
원장만 여는 자리입니다. 기관 정보가 바뀌었을 때만 들어갑니다.
기관 이름과 장기요양기관기호, 급여종류, 요금제를 봅니다.
쓰는 법 항목마다 「고치기」 가 있습니다. 식대와 간식비 단가를 넣어 두시면 청구에서 자동으로 붙습니다.

이용료
설정 › 이용료
원장만 여는 자리입니다. 복지사에게는 메뉴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지금 상태와 금액과 입금 계좌가 한 화면에 있습니다.
쓰는 법 요금제와 기간을 고르면 입금 계좌를 알려 드립니다. 입금이 확인되면 저희가 열어 드립니다.

접속 기록
설정 › 접속 기록
원장만 여는 자리입니다. 평소에는 볼 일이 없고 실사 때 씁니다.
누가 언제 어느 어르신 자료를 열었는지 남습니다.
쓰는 법 기간과 종류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실사에서 열람 통제를 물으면 이 화면을 보여 주시면 됩니다.
개인정보를 다루는 곳이라 남겨 둡니다. 실사에서 열람 통제를 묻는 일이 있고, 그때 이 화면으로 답합니다.
